유기준 교수 연구팀이 유연 전자 회로 소자를 개와 토끼의 심장에 이식하고 고해상도 심전도 측정에 성공하였으며, 사람의 수명에 가까운 장기간의 임플란트 성능을 보여줬다.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 바이오메디컬 엔지니어링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에 발표하였다.
본 연구는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유기준 교수(제 1저자)와 미국 UIUC/Northwestern 대학의 존 로저스 교수, George Washington 대학의 이고르 에티모프 교수, Northeastern 대학의 후이 팡 교수, Duke 대학의 조나단 베벤티 교수가 공동으로 참여했다.